벌써 3달째 야근이 지속되고 있다.
계획성 없는 일정과 그것을 맞추기 위한 잔업...
많이 지친다.... 의미를 찾지도 못하고....
언제 까지 이일을 반복해야 할지 모르겠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도 해 보았지만...
올 일년 계속 이런 식의 일을 한다면... 버텨 내지 못할거 같은 생각이 든다.
전직을 준비 해야 할거 같다.
그치만 명확한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지금보다... 조금더... 기술적인 발전이 있는곳...
내 자신의 성장을 가져다 줄수 있는곳...
지금보다.. 조금더 커뮤니케이션이... 자유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할수 있는 곳이면...
좋으련만... 그에 맞는 내 실력은.. 글쎄????
이번엔 전직 목표를 명확히 하자.
일의 성격 - EAI, SOA
개발언어 - 자바
이왕이면 금융계
연봉은 550만엔 이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