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8일
나란 놈이 싫다.
얼마전에.. 약 한달 전에 만난 아키텍쳐 얘기를 블로그에 적은 적이 있다.
그때 당시... 그의 말에는 별로 신뢰성이 없었다.
그 후.. 그는 연락도 없었고... 난 그냥... 시간 낭비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제...
그가... 구글 입사, 야구, 라쿠텡에 최종 합격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의 입사 시험 문제를 나는 이해 조차 하지 못하는 지금의 현실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언제나.. 말밖에... 공부라곤.. 쥐꼬리만큼도 하지 않고.. 이상만... 터무니 없이 높은 나...
아직 내겐... 내 한계를 단정 짓기엔.. 노력이 너무 부족하다.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한지... 어언 1년 7개월....
앞으로 2년 내나이.. 35살이 되는 시점에.. 난 어떤 위치에 있을까?
언제나... 3개월이.. 고작인.. 나.
오늘은.. 오라클 브론즈 sql 시험을 쳤다.
한 일주일 3,4일 정도 시험 공부해서.. 겨우 합격했다.. 30개... 겨우 2개차이...
앞으로 3개는 더 따야 한다.
올 연말안에.. 딸수 있을지 모르겠다.
다음 전직을 위해... 좀더 노력하자.
# by | 2007/10/28 02:36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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