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5일
스터디를 만들어 보자
역시나... 남이 해 주길.. 바라선.. 아무것도 되지 않을거 같다.
나 스스로.. 뛰어 볼 수밖에...
지금 이대로는.. 나의 나약한. 의지 때문에...
주말...을.. 그냥 보내 버리고 만다.
뭔가.. 좀더 타이트 하게.. .날 얽어 매지 않으면.. 안될거 같다.
자바.. 스터디를 만들기로 했다.
잘 될지는 모르겠다.
일단.. 부딪혀 보자.
나 스스로.. 뛰어 볼 수밖에...
지금 이대로는.. 나의 나약한. 의지 때문에...
주말...을.. 그냥 보내 버리고 만다.
뭔가.. 좀더 타이트 하게.. .날 얽어 매지 않으면.. 안될거 같다.
자바.. 스터디를 만들기로 했다.
잘 될지는 모르겠다.
일단.. 부딪혀 보자.
# by | 2007/09/25 00:28 | 일기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장소까지 섭외 하고.. 나름.. 열심히 준비를 했지만...
아직은 내가 많이 부족한것 같다.
사람을 끌어 모으는 재주도, 내 논리를 풀어가는 방법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거 같다.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목표와 가치관을 좁혀 간다는 것만큼
힘든 일이 없는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