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0일
추악한 두얼굴
요즘.. 일본 스프링 관련 세미나, 자바 관련 사이트 등을 부지런히... 다니면서...
일본 사람들을 만나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직.. 회사 사람들 외에... 아는 일본인 개발자가 아무도 없다.
정말.. 한심한 일이다.
좀더 분발해서.. 올해 안에는... 조금만.. 성과를 내야 할거 같다.
이왕 일본에서 살기로 마음 먹은 이상.... 개발자들과 교류를 쌓아 둘 필요가 있다.
누군가... 좀 알려 주면.. 좋을 텐데..... ㅠ.ㅠ
저번주... 일본 회사에서 아키텍터를 하고 계시는 분께서.. 스터디 모임 같은것을 만든다고 하시길래...
신오오쿠보에서 만났다.
약 2시간 정도.. 5명이서... 얘기를 했는데.. 내가 기대했던것과 사뭇 다르다.
앞으로.. .참여를 해야 할지... 참여를.. 한다면.. 난 무엇을 얻을수 있을지....
이런 생각을 하는 내게.. 구역질이 난다.
ㅠ.ㅠ
# by | 2007/09/20 00:12 | career path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