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9일
effective java
최근에 알게 된 nhn에서 팀장을 하고 계신 분의 블로그에서 알게 된 책이다.
일본에 오고 나서 내가 사는 대부분의 책들은....
대부분이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참고해서 사고 있다.
내가 보고 있는 블로그의 사람들은.. 대부분... 중급 이상의 개발자, PM, 컨설턴트 등이다.
난 그들이 괜찮다는 책들을 아무 꺼리낌 없이 사고 있다.
우선은.. 내게.. 책을 여유롭게 고를 시간도.. 외국이라는 제약도 있지만....
난 그들의 직위가 나보다 낫다는 것 하나 만으로.. 무조건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다.
어떻게 보면.. 한심 하다고 할수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대부분... 괜찮은 책들이 많았다.
내가 블로그를 보는 이유중의 하나는.. 괜찮은 책들을 추천 받기 위해서다.
일본어로 된 이책을 처음 공부 하고 있는데... 상당히.. 난해하다.... 일본어가 안되서 그런 점도 있지만...
조금.. 깊이가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 by | 2007/09/19 00:06 | 도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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