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9일
오직 드릴 것은 사랑뿐이리
오직 드릴것은 사랑 뿐이리
- 마야 앙겔루 -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서 꺽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서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 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 편의 시를 드리겠지만,
나! 목동이라면 그대에게 한 잔의 우유를 드리겠지만,
나! 가진것 없는 가난한 자이기에
오직 드릴것은 사랑뿐이리...
http://news.cyworld.com/view/20090528n03510?mid=n0411
# by | 2009/05/29 00:3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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