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2일
커뮤니케이션 스킬
레뷰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옆에 동료가...
천상은 꼭 선생님들 처름 레뷰를 하며, 설득력이 있다고 한다.
그가 왜 갑자기 그런 말을 하였을까 너무 궁금하다.
오늘도 느낀 거지만... 내 설명에는 늘 두가지 단점이 있다.
1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은 이해를 가졌다는 전제하에 늘 설명을 시작한다.
그러다 보니... 처음 듣는 사람들은 뜬금없는 나의 설명에 놀라 한다.
나야 레뷰를 하는 그 시간까지 그 업무를 했기에 이해를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르다...
그치만 난 늘 바보같이... 중간생략하고.... 내가 이해하는 관점에서만 설명한다.
2 기술 집중, 일부만을 위한 레뷰를 한다.
그러다 보니... 반쯤의 참석 인원에게 자신들의 참석 이유에 의문을 가지게 만든다.
세상 일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다.
선원과 선장이 있듯, 그들이 비록 기술 분야에서 아주 조금 나보다 늦을 수는 있지만...
나보다 훨 중요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다.
겸손해 지자. 그리고.... 그런 이들에 아픔을 주는 짓을 하지 말자.
좀 더 겸손해 지자... 그리고 모두가 참여할수 있는 즐거운 레뷰 하는 법을 연구하자.
옆에 동료가...
천상은 꼭 선생님들 처름 레뷰를 하며, 설득력이 있다고 한다.
그가 왜 갑자기 그런 말을 하였을까 너무 궁금하다.
오늘도 느낀 거지만... 내 설명에는 늘 두가지 단점이 있다.
1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은 이해를 가졌다는 전제하에 늘 설명을 시작한다.
그러다 보니... 처음 듣는 사람들은 뜬금없는 나의 설명에 놀라 한다.
나야 레뷰를 하는 그 시간까지 그 업무를 했기에 이해를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르다...
그치만 난 늘 바보같이... 중간생략하고.... 내가 이해하는 관점에서만 설명한다.
2 기술 집중, 일부만을 위한 레뷰를 한다.
그러다 보니... 반쯤의 참석 인원에게 자신들의 참석 이유에 의문을 가지게 만든다.
세상 일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다.
선원과 선장이 있듯, 그들이 비록 기술 분야에서 아주 조금 나보다 늦을 수는 있지만...
나보다 훨 중요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다.
겸손해 지자. 그리고.... 그런 이들에 아픔을 주는 짓을 하지 말자.
좀 더 겸손해 지자... 그리고 모두가 참여할수 있는 즐거운 레뷰 하는 법을 연구하자.
# by | 2008/09/02 00:07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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