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5일
찌개
티비에 찌개가 나온다.
엄마가 해 주시던 음식이 생각난다.
정말이지....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아닐까 한다.
돈이 있어도.. 맛 볼수 없는...
내가 가장 부러워 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
누군가 당신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
엄마가 해 주시던 음식이 생각난다.
정말이지....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이 아닐까 한다.
돈이 있어도.. 맛 볼수 없는...
내가 가장 부러워 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
누군가 당신을 위해...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주는 사람이 옆에 있는....
# by | 2008/08/05 23:41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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